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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는 대회 준비를 위해 출전분야 맞춤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고, 선수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마인드컨트롤 강의를 도입한 결과, 참가한 185개 기관 중 종합순위 80위에 올랐다.
한편, 경남여성능력개발센터의 ‘한복’ 과정은 그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2010년 2명(은), 2012년 1명(금), 2013년 2명(금, 은)이 수상하는 등 ‘한국 최고의 한복 교육기관’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충도 경남도여성능력개발센터 소장은 “전국기능경기대회의 우수한 성적은 지도교사 및 교육생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자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2016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더 많은 선수 배출과 우수한 성적을 거양하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