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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S로 찍는 셀카는 “최고”...아이폰6S 전면카메라, 갤럭시6·아이폰6와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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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현 기자

승인 : 2015. 10. 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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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2일(현지시간) “아이폰 6S의 전면 카메라의 성능은 비교 불가”라고 전했다.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테크부문 전문기자 리사 이디치코는 “아이폰6S에서 가장 달라진 점은 전면 카메라로 내가 써 본 것 중에서 가장 좋다”라면서 아이폰6S의 메인카메라가 8메가픽셀(MPS)에서 12메가픽셀(MPS)로 업그레이드 된 것도 큰 점이지만 더 눈에 띠는 업그레이드는 전면 카메라에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폰6S의 전면카메라는 5메가픽셀로 1.2메가픽셀이었던 아이폰6와 비교되지 않는다. 또한 6S의 ‘레티나 플래시’ 기능은 전면카메라로 사진을 찍을 때 스크린이 알아서 밝기를 조절해 어두운 환경에서 일종의 플래시 역할을 한다.

이디치코는 같은 장소와 환경에서 같은 시간에 갤럭시 S6 에지, 갤럭시 S6, 아이폰 6S, 아이폰6으로 사진을 찍어 실험한 결과를 공개했다. (링크: ☞http://www.businessinsider.com/iphone-6s-front-facing-camera-vs-iphone-6-galaxy-s6-2015-10)

사진을 보면 확실히 6S가 가장 깨끗하고 선명하다. 아이폰6의 경우 어둡고 화질이 지글거린다. 갤럭시 S6의 경우 부드럽고 색감이 좋지만 디테일한 면은 잡아내지 못했다.
이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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