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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졸업작품전시회는‘맛·향 그리고 멋’이라는 주제로 총 15개 팀에서 90여개의 참신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졸업작품에서는 홍성한우를 이용한 요리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산물을 이용하는 등 지역 경제발전과 지역 알리기에도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식·양식·일식·중식을 물론 디저트와 슈가크레프트까지 다양하며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으며 졸업작품집을 통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레시피까지 상세하게 제공했다.
채규진 교수는 “그 동안 배운 실력을 아낌없이 보여줬다”며 “우수한 조리인력 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