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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자체의 복지 실천력을 향상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해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에 대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통해 진행했다.
군은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 △저소득층 긴급지원 △노인돌봄서비스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우리마을 주치의제 등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을 수행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군은 복지와 보건의 연계를 통한 주민들에게 의료, 문화 등 행복과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업들을 발굴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운영으로 저소득계층 일상생활에서 오는 불편 해결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의남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지역특성을 반영한 사회보장사업 추진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복지계획을 수립해 복지홍성 건설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이번 평가로 우수 지자체에 대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0만원을 지급받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