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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 사회단체장장들과 교수,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이프 커팅 및 개장식 시축과 학과 축구 결승전으로 진행됐다.
다목적체육 잔디구장은 총사업비 5억(도비 3억5000만원, 군비 1억5000만원)을 들여 부지면적 7263㎡운동장에 성인규격 인조잔디 축구장과 우레탄 조깅트랙, 농구장 및 족구장 등 부대시설로 갖추고 학생 체력증진은 물론 지역주민에 개방해 운영된다.
이운성 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홍성군에서는 공식 축구경기를 치룰 수 있는 잔디구장을 공설운동장, 청운대학교, 구항초등학교를 포함해 4곳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광역단위의 체전 등 체육행사를 개최하는데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