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죽도연안 바다숲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601001400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5. 10. 26. 1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445491914729
홍성군 서부면 죽도리 일원에 해중림 어초를 바다에 설치하고 있다.
충남 홍성군 서부면 죽도리 일원에 연안 바다숲(해중림)이 조성됐다

26일 군에 따르면 충남도와 함께 사업비 2억2000만원을 들어 지난 22일 죽도 연안에 해조류인 모자반, 미역을 이식해 부착한 방사형어초를 2ha 면적에 조성했다

인공어초와 바다숲 조성사업은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서해지사)에 위탁 시행했다.

해중림 조성사업은 해중림 어초를 바다속에 설치해 해조류 이식하는 방법으로 추진되는 해양 녹화사업으로 조성해역은 시설년도를 포함해 3년간 조성관리를 하게 된다.

이후에도 매년 조성 상태 및 효과조사를 실시하는 등 꾸준한 관리를 통해 연안바다에 수산자원 서식공간을 조성하게 된다.

이재학 담당은 “연안생태계를 보전하고 해양생물의 보육장을 만들어 감소하는 수산자원 회복과 지속가능한 해양의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한 연안 바다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업인 소득향상을 통한 어촌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