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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및 나눔 체험은 △제빵 과정을 통한 정서안정과 인지발달 향상 △다양한 직업 인식 △나눔을 통한 기쁨과 배려심 알기 △연합 활동을 통한 사회성 증진을 위해 실시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에는 관내 유·초 특수교육대상학생 총 11명이 참여해 정성들여 빵을 만들어 라파노인전문요양원에 방문, 어르신들게 직접 만든 빵과 음료를 나눠 드리고 안마도 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은자 교육장은 “진로체험 뿐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