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홍성농어촌체험관광지원센터에 위탁해 진행되며 농산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현장 실습으로 진행하며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교육과정에는 농산물 직거래 유형과 SNS 홍보마케팅 등에 대한 전문교육을 포함해 농촌 제대로 알기 소양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소개 등이 포함된다. 특히 취업 전문교육기관과 협력해 창업 절차와 관련 법규를 가르치는 한편 경영 및 마케팅 이론,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 시간등을 갖도록 할 방침이다.
새일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SNS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경력단절 여성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농산물 생산자의 소득 향상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달 21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들의 경제활동을 돕는 한편 지역 경제기반 활성화도 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