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민 삶의 질 향상 ‘농어촌 행복 3.0’ 이름값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029010016248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5. 10. 30.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07161
한국농어촌공사의 ‘농어촌 행복 3.0’ 활동이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가 ‘농어촌 행복 3.0’이라는 테마로 농어촌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우선 공사는 초고령화가 진전되고 있는 농어촌지역의 사회 안전망으로 농지연금이 자리매김하도록 힘쓰고 있으며, 경영 위기 농가에 상시 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이자율 인하 등 제도도 개선했다.

또한 공사는 기초 주거환경과 경관개선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116개 시·군 일반 농산어촌의 기초생활 인프라 정비, 농어촌 낙후지역의 기본적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새뜰마을사업’ 활성화 및 성공적 정착 지원 등이 대표 사업이다.

더불어 공사는 농어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한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 일환으로 139개 행복충전봉사단을 운영 중이다.

특히 행복충전활동 추진으로 공사는 2014년 농어촌사회공헌인증기업 선정, 국민안전처 장관상 수상 등 농어촌 사회공헌활동 우수기관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올해도 1월부터 8월까지 공사는 농어촌 집 고쳐주기, 행복한 진짓상, 농어촌 일손돕기 등 행복충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상무 사장은 “농어촌의 어려운 주민과 함께하는 것은 농어촌공사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복지 사각지대에 처한 주민까지 모두가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독거노인 가구에 매주 1~2회 도시락과 밑반찬 배달, 어르신의 말벗이 돼 건강상태와 주거안전을 살피고 이상이 있는 경우 가족에게 통보하는 등 독거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