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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국민안전처가 발표한 전국 17개 시·도와 227개 시·군·구의 지역안전지수 7개 분야 결과에서 홍성군은 안전사고분야에서 충남도내 15개 시·군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군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매월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해 월별 재해발생 가능요인에 대한 홍보, 유관기관·민간과 합동으로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지역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지역안전지수 등급 발표가 안전한 홍성 이미지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표 분석을 통하여 살기 좋은 홍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