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아제관(주) 광천농공단지에 2016년까지 318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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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은 연매출 1100억원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건축 내장재 생산업체로 홍성군 갈산면 소재 홍성일반산업단지 5만여평의 부지에 2017년 12월까지 대규모 투자를 완료하고 130명 이상을 고용할 예정이다.
상아제관㈜은 2016년 12월까지 광천읍 소재 농공단지에 건축·산업용 유리 등 다목적 특수 화학강화유리 사업에 사업비 318억원 투자, 2017년 본격 생산에 들어가 매출액 250억원을 계획하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산업단지내 각종 기반시설을 완비해 유치하는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투자기업을 위해 충청남도 및 관련 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를 함으로써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홍성일반산업단지에 일진전기㈜가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수천중공업 ㈜경남금속도 본격 생산에 들어가 양산체제를 갖추었으며 ㈜우심시스템은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2017년 상반기 제품생산을 시작으로 2018년 150여명의 고용창출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