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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농촌자원의 6차 산업화 촉진, 생활개선 실천, 농촌자원사업 등에 노력한 마을, 농가, 담당자 등을 선정해 사기진작 및 지역우수사례로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활개선 실천유공 분야에 김재경 농촌지도사가 국무총리표창을, 농촌자원 농작업안전 분야에는 서천읍 동산1리(대표 신장섭)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김재경 농촌지도사는 20여 년간 농촌여성교육, 농촌소득원 개발 등 6차산업 육성 업무를 맡아오면서 농산물 가공 사업장의 가공품 생산지도, 6차산업 수익모델개발과 함께 모시떡이 지역 특산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술지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6차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천읍 동산1리는 올해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 마을로 벼 재배단계 중 안전에 취약한 농작업 위험요소를 분석·개선하여 안전한 농작업 실천 및 지속적인 농업 안전관리 인식 개선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석희성 소장은 “이번 농촌자원 2개 분야에서의 수상은 농업인과 함께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