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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적은 전년도 평가 대비 100단계 이상 상승한 성과로 ‘청렴 청양’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처럼 청양군의 청렴도가 수직 상승한 데에는 올해를 ‘청렴 청양 위상 회복의 해’로 선포하고 △공직자대상 군수 청렴서한문 발송 △전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청렴교육 의무 이수제 등 각종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 이석화 군수의 강력한 의지가 통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일부 일탈행위, 각종 선거 잡음 등이 알려지면서 청렴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자 실추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난 2012년 차지했던 도내 1위의 자리를 되찾자는 공직자들 스스로 자정의 목소리가 높아진 데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내부청렴도는 7.78점이며, 외부청렴도는 8.01점을 기록해 외부에서 바라보는 청렴도가 더 높았다.
이석화 군수는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시책으로 주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만들어 향후 전국 1위의 청렴도를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