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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합건강증진사업 보고대회는 올해 도내 통합건강증진사업 추진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표창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내년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다
시는 만성질환예방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미산·주산 경로당 사업 등 99개소 대상으로 만성질환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적극적으로 전개했으며,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과 ‘신비의 영약을 찾아서’ 마당극 공연 등을 개최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9대 생활수칙을 알리고 시민의 실천의지를 북돋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암 예방 유공 공무원 부문에서는 재가 암환자와 의료비 관리, 국가 암검진 홍보와 조기 수검률을 높인 공로가 인정돼 보건소 이윤행 주무관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은 개인의 건강관리나 보건의료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므로, 대상자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적극 지원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내년도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사업에 더 많은 분야가 수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