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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에 따르면 은평구 학교급식 평가위원들은 본선에 오른 9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품질 및 시식평가를 거쳐 서래야 무농약 쌀을 급식 재료로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2년간 은평구 학생들에게 학교급식으로 서천쌀이 연간 150톤 제공된다.
이재선 과장은 “이번 은평구 학교급식 납품을 통해 서래야쌀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활동을 통해 서래야쌀이 학교급식의 최대 소비처인 수도권 학교급식 시장을 석권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013년부터 서울 서대문구, 노원구, 관악구, 서울시학교급식센터, 수원시 등 수도권 지역 학교에 서래야쌀을 납품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