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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행복+희망공방은 행정자치부 마을공방 육성사업 공모에 군이 선정되면서 사업비 6000만을 지원받아 홍성전통시장 유휴상가를 활용해 공동작업장, 카페공간을 마련했다.
마을공방에서는 오카리나를 활용한 다양한 관광체험상품을 개발·판매하고 휴식공간인 카페를 이용해 관광객의 쉼터 역할로 시장활성화와 주민공동체에 행복한 삶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고령화·인구과소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공동체를 살리기 위해 주민들이 함께 일하고, 배우고 소통하는 새로운 ‘지역공동체 플랫홈’으로 공동체에 활력을 주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김석환 군수는 “지역특성을 살린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를 지원하는데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마을공방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모든 분들의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