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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는 충남도가 매년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적관리, 부동산관리, 공간정보, 도로명주소, 지적재조사 등 8개 단위 45개 분야에서 실질적으로 주민의 눈높이 행정, 재산권보호 등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청양군은 전통 장날을 이용해 이동민원실을 운영 중이며, 귀농인을 대상으로 중개수수료 및 등기법무수수료 감면해 주는 특수시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고 관외 거주 토지소유자들을 위해 주말에도 현장사무실을 열고 있으며, 노약자들을 위해 건물번호판 배달·설치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찾아가는 행정을 펼치고 있어 좋은 점수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맞춤형 토지행정 서비스를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