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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정부합동평가 지표인 △의료기관 관리율 △극한기온(폭염) 감시체계 운영실적 △닥터헬기 운항을 위한 인계점 지정 및 관리실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서 및 내륙 산간 등 중증응급 환자의 이송체계의 강화를 위해 2016년까지 응급의료전용 헬기착륙장 5개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부분이 가점을 받기도 했다.
또 시는 이번 평가에서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응급의료기관 응급실 운영 내실화와 응급의료장비(자동제세동기 36대)의 관리 양호로 심폐소생술 교육이수실적이 타 시·군보다 가장 높은 점도 큰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도서 및 내륙산간 등 중증응급환자의 취약지역 상존으로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환자 보호에 최선을 다해 왔다” 며 “앞으로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민·관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