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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중앙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과 합정네트워크팀 민간사례관리사, 무한돌보미 등 3명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무한돌봄센터는 공적인 수혜를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를 발굴하고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를 파악해 민.관의 자원 연계를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사람중심 복지도시 평택시’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숨은 그늘까지 찾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및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송파 세모녀 사건과 같은 일이 우리지역에서는 발생돼지 않도록 지역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위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견 시 평택시 무한돌봄센터(031-8024-3005)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