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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성균관대 유치가 포함된 브레인시티 사업은 주한미군기지의 평택시 이전에 따라 피해 보상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평택시민들은 지역의 교육 및 경제 발전을 위해 성균관대 유치를 염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도의 행정소송 탓에 시민들이 염원하는 브레인시티 사업의 정상적 추진이 요원해지고 있는 만큼 도와 협의를 통해 화해조정 등의 절차를 거쳐 행정소송을 종결시키기 위한 행정에 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또 “지난 지방선거 당시 남경필 도지사와 공재광 시장이 정책협약을 체결해 브레인시티 사업 추진을 공약으로 약속한 사실을 잊지 말고 소송 문제를 조속히 종결시켜 달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