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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농순환센터 설치 운영, 착한여행사업단 운영 등 융·복합 영역을 역점적으로 추진해 농촌진흥청에서 시행한 지역농업특성화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시행한 도시민유치사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 유기농업특구에 걸맞은 친환경농업 부문 연구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농업기술센터 표창을 수상하고, 농촌자원을 활용한 6차 산업의 확대·보급을 위해 열심히 지도사업을 수행해 충남도로부터 자원식품분야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군 농업기술센터는 이 같은 각종 지도사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면서 기관표창과 함께 부상으로 900만원을 받게 됐다.
이 밖에도 2016년 지역농업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2년간 7억 1600만원, 3농혁신 특화 공모사업 선정으로 2억 4100만원을 확보하는 등 홍성군 농촌지도사업을 더 탄탄히 할 수 있는 재원을 마련해 농촌진흥 우수기관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윤길선 소장은 “지역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올해 각종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업의 발전을 위해 특화작목 발굴 및 확대보급, 6차 산업 활성화 지원 등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