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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겨울철 건설현장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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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5. 12. 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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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소방서 전경
홍성소방서 전경
충남 홍성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건설현장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1월 역삼동 신축공사장 화재, 12월 영등포 신축공사장 화재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대책을 추진한다.

홍성소방서는 공사장 내 임시소방시설 설치 확인 및 사용 지도, 공사 중 우레탄 작업·용접 등 소방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며, 공사현장 작업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방화환경 조성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근제 서장은 “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및 공사장 임시소방시설 매뉴얼 배부 등을 지속적인 추진하여 부주의로 인한 공사장 대형화재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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