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카드, 희망퇴직 신청자 176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122401001720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5. 12. 24. 15: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가 연말 희망퇴직을 통해 176명의 직원을 내보낸다.

24일 신한카드에 따르면 지난 21~23일 7년 이상 근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은 결과 176명이 퇴직 의사를 밝혔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퇴직자 수는 176명이 될 전망이다.

신한카드는 퇴직자들에게 기본 24개월치 월급을 지급하고, 연령과 직급을 고려해 추가로 6개월치 월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2007년 옛 LG카드를 합병하고 나서 2008년 약 500명, 2010년 120명, 2013년 약 100명 규모로 3차례 희망퇴직을 단행한 바 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