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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재미난연구소 초청으로 서울대학로에서 연극 공연을 관람하고 배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등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재미난연구소는 청양 지역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진로체험을 서울에 있는 고메트리 레스토랑과 MOU를 체결해 셰프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매월 1회씩 지도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고 있는 후원 단체다.
김은자 교육장은 “청양은 풍성한 문화예술체험의 기회와 자유학기제 관련 진로체험처가 다양하지 못한 지역이라, 타 시군과의 연계나 대도시의 인적 자원 등 교육기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과 직업 체험 기회의 제공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에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바른 인성 함양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