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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방재정 조기집행 등 6개 분문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받는 등 47개 부문에서 수상해 18억3500만원의 상금을 받았으며 중앙부처 공모사업에서도 53개 사업이 선정돼 국·도비 178억원을 확보하는 등 여러분야에서 홍성 발전을 가속화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보람되고 자랑스런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김 군수는 “홍주천년 기념사업 추진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는 낡고 비좁은 군 청사 이전을 공론화해 적지를 선정하는 한편 시 승격을 위한 준비와 시가 됐을때 ‘홍주’ 지명 사용문제를 군민의 뜻에 따라 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 지정, 여성 및 가족 친화도시 선정, 평생학습도시 및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재인증 등 그동안 홍성군이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을 구체화하고 시 승격의 전제조건인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임기 내에 채무 없는 홍성군을 만들겠다”고 피력했다.
마지막으로 “군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기대하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