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 광천중학교, 사랑의 목도리 기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105010001858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1. 05.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일) 광천중학교 사랑의 목도리 전달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중학교 학생들은 5일 광천읍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만든 목도리 60개를 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번 목도리 기탁은 고입 시험을 마친 광천중학교 3학년 김정미 학생 등 41명과 교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졌다.

윤여향 교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목도리로 온기를 드리고 싶어 학생과 교사가 한 뜻을 모았다”며 “아무쪼록 이 목도리가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태수 읍장은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재능기부가 작지만 정성 가득한 선물이 된 것 같다”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