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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방은 지난해와 같이 마을단위 민생현장 방문으로 진행해 작은 소리에 귀 기울여 군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면단위 숙원사업은 각 지역의 읍·면장을 통해 건의를 받아 마을 방문을 통해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시간적인 구애를 받지 않기 위해 1개 읍·면에 오전과 오후에 각 1개의 마을을 방문하고 수행원들 또한 최소화하는 등 격식을 없애 주민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 마을단위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업 및 현안사업장에 대해서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별도로 방문해 지역현안을 챙겨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발전의 동력확보와 비전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마을단위 민생현장 방문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마을 주민들의 사전토론을 통한 군수와의 대화주제 발굴 등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