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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군에 따르면 올해 환경보전형 맞춤형비료 지원에 11억원, 못자리 제조상토 지원에 14억원, 벼 묘판처리약재 지원에 3억원 등 총 28억원을 투입해 생산자재를 지원키로 했다.
군은 오는 29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분야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영농기 이전 3월 말까지 공급해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공급할 계획이다.
벼 재배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환경보전형 저농도비료 지원으로 쌀 생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비료 지원은 농가당 2ha까지 농가와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벼 육묘용 제조상토 지원은 벼 재배농가가 희망하는 제품을 신청받아 지원하며, 묘판처리약제는 농가가 선택한 제품을 공급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