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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새로운 관광 명소 증가로 기존 청양 10경으로 불리던 명칭을 ‘청양 10선’으로 통일해 재지정 하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12일간 청양군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청양 10선 지정 후보로는 기존의 칠갑산도립공원, 장곡사, 천장호 출렁다리, 칠갑산천문대, 장승공원 등에 황금 복 거북 조형물, 칠갑산오토캠핑장, 장곡지구 테마학습장 등이 새로 추가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청양군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되며, 다수의 선택을 받은 관광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군은 이를 통해 새롭게 개발된 관광명소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하고, 꼭 봐야할 대한민국 대표 명소로 도약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재지정 되는 청양 10선을 통해 효율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명소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