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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찾아가는 무한돌봄 상담 읍·면동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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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1. 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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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취약계층보호 특별종합대책 추진
안성시, 동절기 취약계층보호 특별종합대책 추진
안성시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경기도 안성시가 ‘동절기 취약계층보호 특별 종합대책’을 세우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연말부터 다음달 말까지 동절기 특별종합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관련 5개부서장과 15개 읍면동장 및 복지담당 팀장을 팀원으로 하는 특별 종합대책지원단(T/F)를 구성해 유사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을 하고 있다.

중점 발굴 대상은 국가 및 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으로 복지제도 신청 탈락자, 중지자, 창고, 공원, 화장실 등에서 생활하는 비정형 거주자 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질병, 장애, 노령 등으로 간병 및 돌봄 부담이 과중한 가구, 그밖에 생활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 등 이다.

시는 해당 대상자에게 긴급복지지원, 무한돌봄지원 등 공적 복지제도로 보호하거나 민간 후원 등을 적극 연계한다.

시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지원확대를 위해 읍면동복지담당자, 시 관계자, 민간 복지기관이 동행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다면 주저말고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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