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따뜻한 겨울 날씨로 옷장 한편에 밀어뒀던 패딩이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됐다. 매서운 강추위가 다음주까지 이어진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패딩패션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따뜻하기는 하지만 몸이 뚱뚱해 보일 수 있다는 것이 맹점이다. 롯데홈쇼핑(www.lotteimall.com)이 단독 론칭한 정통 뉴욕 브랜드 케네스콜과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웨어 페스포우와 함께 패딩 아우터 스타일을 뽐낼 수 있는 체형별 패딩 선택법을 소개했다.
[보도자료] 굿바이~ 강추위! 체형별 패딩 선택법 전격 공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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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통통한 체형은 정려원이 입은 케네스콜 처럼 밑으로 갈수로 퍼지는 A라인 패딩이 더욱 슬림해 보인다.
▶ 더 날씬하고 길게, 슬림라인 패딩
약간 통통한 체형이라면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A라인 패딩 아우터가 날씬해 보인다. 힙 라인을 가리면서 벨트로 허리라인을 강조해주는 벨트형 패딩 아우터는 슬림한 라인을 살려주는 일등공신. 날씬한 허리 라인은 강조하고 긴 기장으로 하체를 커버해준다면 날씬해 보이는 ‘슬림 패딩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부츠, 스키니진을 매치하는 것도 날씬해보일 수 있는 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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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고 마른 체형은 체형의 장점을 더욱 잘 살릴 수 있는 패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배우 지이수는 울 소재의 패딩을 선택해 시크한 느낌을 주고 있다.
▶ 키가 크고 마른 체형, 코트형 패딩으로 시크하게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이라면 어떠한 아이템을 선택해도 잘 어울린다. 체형의 장점을 살려 시크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울 소재의 패딩 코트를 선택하자. 일자로 떨어지는 심플한 라인의 패딩 코트에 스키니한 팬츠, 스니커즈 혹은 앵클부츠를 매치하면 시크하면서도 체형의 장점을 더 잘 살릴 수 있다. 너무 짧은 패딩은 추운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힙을 덮는 무릎 위 기장의 패딩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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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거나 보통의 체형은 어떠한 패딩을 선택해도 잘 어울리지만 미디 길이의 패딩을 선택하면 활동적이면서도 슬림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사진은 케네스콜과 다니엘 에스떼.
▶ 마르거나 보통 체형, 미디 길이의 패딩으로 활동적이게
마르거나 보통 체형 역시 어떠한 패딩을 선택해도 잘 어울리지만, 미디 길이의 패딩을 선택하면 활동적이면서도 슬림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평소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호한다면 직선 라인으로 떨어지는 점퍼형 패딩 점퍼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선호한다면 슬림한 다트라인이 들어간 패딩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