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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송탄출장소, 경제활성화 위해 전통시장 현장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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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1. 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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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전통시장 현장 행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 상인회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려 전통시장을 방문한 김지호 송탄출장소 소장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지호)는 연초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발 빠른 현장 행보를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펼쳐 재래시장 상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지호 소장의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연초 상인회와 상견례하는 자리로 시장 상인회의 애로사항 등을 듣고 출장소 차원에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탄출장소 관할 전통시장은 3개소로 국제중앙시장(신장동) 송북시장(지산동) 서정리시장(서정동)으로 평택시 5개 전통시장중 3개소가 북부에 소재해 있다.

현장방문 15일 첫날은 송북시장을 방문해 시장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오찬자리에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고 19일에는 서정시장을 21일에는 국제중앙시장을 차례로 둘러보고 “상인들의 생생한 현장소리에 실행가능한 의견은 출장소 차원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국제중앙시장 송두학 회장은 “지역 특색에 맞게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성장시키겠다”고 신년 포부를 밝혔고 송북시장 원철재 회장은 “주민과 밀접한 골목형 특화사업을 육성할 것”을 밝혔으며 서정시장 이영일 회장은 “역세권 중심의 전통시장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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