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14일·17일 당진시 송악읍,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소재 모 편의점에 들어가 혼자 일하는 여성종업원에게 벽돌을 들고 위협해 현금 150만원을 강취하고 3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절취하는 등 특수강도와 절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강도행각을 벌이기 전에 당진에서 범행에 사용할 승용차량과 번호판을 훔쳐 차량에 훔친 번호판을 부착하고 천안으로 이동, 강도행각을 벌였고 범행이후 착용한 옷을 갈아입는 등 치밀함을 보였다.
당진경찰은 피의자의 추가 범행 및 공범 여부에 대해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