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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그간 내륙에 비해 상대적으로 행정참여 기회가 적은 도서지역의 민생을 살피고, 도서 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격의 없는 대화로 주민만족 소통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했다.
첫날인 27일에는 장고도, 고대도, 원산도, 효자도, 육도를, 29일에는 외연도, 녹도, 호도, 삽시도 등 9개 도서를 차례로 방문한다.
김 시장은 이번 민생현장 방문을 통해 도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 시정에 반영하고, 민선6기 시정추진 방향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참여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9개 도서의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의 덕담으로 건강한 새해를 기원하며, 도서지역 보건 진료소, 치안센터, 해경출장소 등도 방문해 공직자들의 노고도 격려한다.
특히 보령 도서의 경우 사계절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이번 순방에서는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조성을 위한 밝고 친절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민들에게 친절 의식을 높이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