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해대교 안전센터를 방문한 심헌규 평택경찰서장(가운데)이 국가중요시설 테러 및 재난대응대비 강화를 위한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는 27일 서해대교 재난 및 대테러 예방을 위해 서해대교 안전센터를 방문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해 12월 서해대교 낙뢰로 인한 화재 사건이 발생해 16일 동안 차량 전면 통제로 시민불편이 가중된 사례와 관련해 테러, 교통사고 , 강풍 , 안개 등으로 재난 발생 시 관련 기관과 긴밀한 공조와 협조체제를 당부하고 평택경찰서와 서해대교 안전센터, 평택소방서, 당진소방서, T/F 팀을 구성, 인원장비를 보강하고 주기적인 테러 재난대응 대비훈련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