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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걸스데이 혜리 ‘응팔 쌍문동 애교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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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원 기자

승인 : 2016. 01. 28. 07:19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호텔에서 가진 아시아투데이와의 최근 종방한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연출 신원호,극본 이우정 이하 응팔)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인 '응팔'은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어남류(어차피 남편은 류준열)’, ‘어남택(어차피 남편은 최택)' 등의 유행어를 만들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혜리, 성동일, 이일화, 라미란, 김성균, 최무성, 류혜영, 류준열, 고경표, 이동휘, 박보검, 안재홍, 최성원, 김설 등이 출연했으며, 지난 16일 방송된 마지막회는 시청률 19.6%를 돌파하며 역대 케이블TV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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