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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2억원을 들여 12명을 채용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은 주요 도로변의 덩굴류, 고사목, 피해목 제거 등 환경개선 작업을 실시하고 부산물은 파쇄하여 시내권 녹지공간에 거름으로 사용된다.
또 숲가꾸기사업 시행지의 간벌목을 수집하여 연말에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에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조병진 산림공원과장은 “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운영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시민의 생활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