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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복지재단, 공공과 민간의 협력조사연구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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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3. 0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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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관련된 공공.민간.학계 전문가로 구성
평택복지재단, 공공과 민간의 협력조사연구시스템 가동
지난 3일 팽성복지타운에서 가진 평택 복지전달체계 재편 방안 연구 조사연구위원회 1차 회의 및 위촉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영을 하고 있다.(왼쪽에서 세번째 김홍규 평택복지재단 이사장)
평택복지재단(이사장 김홍규)은 ‘평택 복지전달체계 재편 방안 연구 조사연구위원회 1차 회의 및 위촉식‘을 지난 3일 팽성복지타운 3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조사연구위원들은 지역에서 사회복지 관련된 공공.민간.학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다양한 복지기관의 실무자로 구성된 조사연구위원들은 평택의 지역맞춤형 복지조사연구보고서 발간해 복지현장에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평택시의 지역특성을 고려한 복지정책수립이 필수적인 사회적 상황에서 시민의 욕구와 정서, 사회적 변화를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즉시 반영하기 위해 평택복지재단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해마다 복지연구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 평택복지재단은 복지연구사업을 통해 정책제안 및 관내 현안 해결을 위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중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첫째, 복지 전달체계 재편방안 연구, 둘째, 다문화 아동 교육 및 적응연구, 셋째, 기부문화실태연구, 넷째, 사회복지기관 컨설팅 연구, 다섯째, 사회적위험대비 정신건강지원방안연구, 마지막으로 노인인구 행복지수 향상연구 등의 총 6개의 연구과제를 진행 중이다.

지난 2012년도부터 평택시만의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여타의 연구기관과는 차별화된‘조사연구위원회’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금년에는 공공.민간(기관 종사자).학계(자문 및 감수)관계자를 ‘2016년 조사연구위원회’로 위촉해 지역사회와 좀 더 협력하고 소통하는 조사연구 시스템을 강화했다. 또한 각 연구의 시행시기와 담당연구원이 상이한 관계로 연구주제별로 개별 위촉식을 시행해 ‘조사연구위원회’의 실제적인 의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개선 및 개발, 시설종사자 역량강화로 시민들에게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 및 정책제안 등의 역할에 앞장서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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