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간담회는 장향진 충남경찰청장과 각 경찰서장, 정형희 육군 32사단장과 각 연대장 등 경·군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해 위기상황 발생 시 경찰대응체계와 군사작전 진행에 대한 상호 이해를 넓히고 각 기관 간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테러와 통합방위작전 시 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며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국가중요시설 등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합동순찰과 정기 진단을 통해 취약요소를 보완하게 된다.
또 교육훈련 시 시설·장비·교관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상호 교류도 이뤄진다.
장향진 충남경찰청장은 “최근 국가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과 군이 함께하는 이번 자리를 통해 위해요소를 사전 점검·차단하고 상황 발생 시 원활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