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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업은 사업비 2억 4000만원을 투입, 12개소 농장을 대상으로 축사주변이 열악한 농가를 중심으로 지붕·배수로 정비 등 환경개선, 축사주변 다년생 조경수 식재, 화단·꽃길 조성, 농장 입간판·울타리 설치 등에 지원된다.
홍성지역에는 현재 한우농가 2181곳에서 소 5만3003마리, 양돈농가 315곳에서 돼지 53만마리가 사육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여 지속가능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고 악취와 관련한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사육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