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마을안길 및 배수로 정비사업 등 관내 173개소의 소규모 시설의 주민숙원사업을 영농철이 시작되는 5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동절기 기간 중 공무원으로 구성된 자체 설계반을 구성해 공사 80여건에 대해 설계를 마무리 했다. 설계 용역비 8000만원도 절감했다.
군은 이번 소규모시설 주민숙원사업 시행으로 농어촌의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불편사항을 수시 발굴?점검해 선제적 해결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