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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전직원 현장지도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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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16. 03. 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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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농업기술센터
충남 홍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 애로사항 신속 해결 및 신기술보급 확산을 위해 전직원이 현장지도에 나선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전직원 현장지도의 날’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선배 지도사와 신규 지도사 간 멘토·멘티를 이뤄 현장 지도능력을 향상시키는 직원 교육도 병행한다.

팀별 담당지역은 △남부상담소(광천, 장곡) △서부상담소(결성, 갈산) △인재양성(은하) △생활자원(홍성) △작물환경(금마) △소득작물(홍동) △경영축산(구항) △개술개발(서부) △농촌체험(홍북) 등으로 9개팀이 11개 읍면을 분담하게 된다.

윤길선 소장은 “지도사들의 지속적인 현장지도를 통해 새로운 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함께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대농업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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