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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업기술센터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전직원 현장지도의 날’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선배 지도사와 신규 지도사 간 멘토·멘티를 이뤄 현장 지도능력을 향상시키는 직원 교육도 병행한다.
팀별 담당지역은 △남부상담소(광천, 장곡) △서부상담소(결성, 갈산) △인재양성(은하) △생활자원(홍성) △작물환경(금마) △소득작물(홍동) △경영축산(구항) △개술개발(서부) △농촌체험(홍북) 등으로 9개팀이 11개 읍면을 분담하게 된다.
윤길선 소장은 “지도사들의 지속적인 현장지도를 통해 새로운 기술의 신속한 보급과 함께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결해 대농업인 서비스의 질을 높여 농가소득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