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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2일부터 충남 경계인 팽성 석근리에 거점소독시설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축산차량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상시 방역을 위해 축산농가에 소독약품 및 생석회를 주기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돼지사육농가에는 축수산과 담당직원이 직접 이상유무와 백신접종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방역이 취약한 고령농가 등은 리스트를 만들어 특별관리를 하고 백신접종 지원이 필요한 농가는 접종지원 등 구제역 방역에 구멍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돼지밀집지역에서 구제역이 확산돼 도축장, 사료공장 등 다중시설에 대해 광역방제기를 이용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매일 SMS로 우제류 축산농가에 차단방역요령을 2회씩 전송하고 있다.
구제역이 종식될 때까지 매주 수요일은 축협과 연계해 정기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공재광 시장은 “축산농가 한분한분이 스스로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마음으로 소독 및 백신접종 철저히 해야 막을 수 있다”며 농가 차단방역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