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면에 따르면 올해 은하면 조기집행 대상 예산은 4억1512만원으로 3월중 30% 달성을 추진하고 상반기에 60%인 2억4907만원을 지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흥종 은하면장은 매주 월요일 조기집행 대책회의를 주재해 관내 주요 사업에 대해 조기 발주를 추진하고 있다.
또 주민숙원사업 8건, 생활민원사업 17건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꼼꼼하게 관리하는 등 현장행정을 집중 강화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흥종 은하면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방재정 조기집행 효과가 모든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사업 위주로 조기 발주를 추진할 예정”이라며 “은하면은 군 목표액을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해 서민생활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기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