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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계 등화장치 지원은 경운기 및 농업용 트랙터 운행 시 주행속도가 느리고 야간에 식별이 어려워 자동차와 추돌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 사전 예방하기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지난 2월말까지 경운기 및 트렉터의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완료해 다음달 20일까지 1528농가에 보급키로 했다.
보조지원을 받은 농기계 소유주는 3년간 영농 활동을 지속해야 되며 지원조건을 위반할 경우 회수조치 된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여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등화장치 부착지원 사업을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