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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119구급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성과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민원인 불만에 대한 대처 방법 △구급대원 안전관리 표준지침에 의한 주취자 등 응대요령 △폭행방지 대화기법 △유관기관 요청 방법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구급대원은 “친절교육을 통해 친절과 서비스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현장에서 만나는 군민들의 말 뿐만 아니라 마음의 소리를 듣는 데 귀 기울여 실행에 옮기고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임창호 현장대응단장은 “군민들의 의식수준이 향상되면서 오늘날 구급 서비스는 더욱 안전하고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함과 동시에 친절과 봉사정신으로 환자 마음마저 감동하게 하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1분 1초를 다투는 현장에서 구급대원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항상 군민에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