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160321100841 | 0 | | 정진석 예비후보가 선거운동을 위해 운동화 끈을 조여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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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의원선거 새누리당 공주·부여·청양 경선에서 본선 진출 티켓을 거머쥔 정진석 예비후보는 “오직 지역 주민만을 바라보는 섬기는 정치를 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정 후보는 “낙후된 공주·부여·청양을 발전시켜야만 한다는 간절한 열망에 부응할 수 있는 후보로 정진석이 선택된 것 같다”라며 경선 승리 소감을 전했다.
아울러 “어제까지는 공주사람, 부여사람이었지만 오늘부터 우리 모두는 새누리 사람”이라며 “함께 가슴에 새누리 이름표를 달고 4월 13일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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