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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 평택해경 치안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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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6. 03. 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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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연안사고 예방활동 강조
이원희 본부장, 평택해경 치안현장 점검
지난 18일 122구조대를 방문 대원들과 기념촬영 하는 이원희 중부해경본부장(뒷줄 오른쪽 일곱번째)
이원희 중부해양경비안전본부장이 지난 18일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를 방문해 경기남부 및 충남북부권 해상치안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원희 본부장은 해상치안현황을 청취하며 “상황관리 및 관제실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해달라”고 당부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업무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평택해경 신축청사 현장을 방문, 진행 사항을 보고받은 후 사고다발해역인 입파도 일대의 연안안전 및 인명구조강화를 위한 122구조대 전진 배치 행사에도 참석했다.

이원희 본부장은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연안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해양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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