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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안성시 로컬푸드 판매를 통한 상생협력의 장으로 다음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안성시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개설한다.
지난해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회복의 효과와 볼거리를 제공한 ‘안데스음악 공연’은 남미 에콰도르의 음악으로 우리 정서와도 맞는 애절하고 감흥이 많아 인기가 많았으며, 모금을 지역의 불우이웃에 기부해 일석이조의 효과를 봤다.
또한 안성휴게소는 안성시 ‘로컬푸드 행복장터’라는 농산물매장을 한국도로공사의 우수추진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직거래장터’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해 안성시 농특산물 생산자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4~10월 매주 금·토요일 양일간 확대 시행한다.
안성(서울방향)휴게소 박우필 소장은 “올해에 화장실 리모델링과 안성시 바우덕이 테마공원 확대 등을 추진해 새롭게 변모하는 휴게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