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도시공사는 지난해 진위2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등을 통해 모두 1183억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이는 지난 2014년도 매출 622억원에 비해 2배가량 증가했으며, 2008년 공사 창립 이래 최고의 매출 실적이다.
또한 당기순이익도 43억원으로, 2014년도 당기순이익 21억원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하는 등 2012년부터 4년 연속 흑자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매출 및 이익 증가의 주요한 요인으로는 긴축 경영과 토지 매각 및 산업단지 사업 추진에 따른 분양 증가를 꼽을 수 있다. 향후 공사는 흑자 기조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올해에도 공사의 재무 건전성 유지와 수익 창출을 위해 전 임직원이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